가수 겸 배우 수지가 faces of love 2번째 미니 앨범의

선 공개곡인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를 발표했다.



22일 오후 6시에 발표 했는데, 멜론등 음악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수지의 미니앨범이라 나도 나오자마자 들어 봤는데,

노래가 역시나 좋았다.


아래 영상은 라이브 버전이다. 뮤직비디오보다는 이 라이브 영상이 더 좋아서...



배우로 활동하는 모습은 잘 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원래 본업이었던 가수로서 활동하는건 앨범이 나올 때마다 들었다.


역시 수지는 가수일 때가 좋은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노래는 이별을 얘기하고 있지만 사랑한 사람이었기에 마음이 아프기도한..

복잡한 심경을 담은 노래인 것 같다.


가사를 보면 그런 심경이 담겨 있다.


넌 항상 모든 걸 줬어
행복한 내가 너의 행복이라며


넌 언제나 나만 바라봤어
그런데 너의 사랑이 점점 지쳐


변명 하지 않고 다 말할게
걱정하다가도 까맣게 널 잊을 만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어


아름다웠던 사랑의 끝에서
다 말하고 싶지 않았어


네가 아플까 봐
허물어지는 모래성을 붙잡고
더 애를 쓰려 하지 마
너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선공개곡도 이 정도인데, 다른 트랙들은 어떨지 정말 기대가 된다.


어서 Full version이 나오기를 기다리며,

오늘도 무한 반복!!


앞서 구글, 네이버 검색 최적화를 위한 작업을하였는데,

해당 작업을 하고 나면 구글과 네이버에서 유입되는 수가 어느정도 있을 것입니다.


구글과 네이버만으로도 충분하긴 하지만

유입경로를 보다보니 줌(ZUM)에서 오는 유입도 어느정도 있어서

추가로 검색 등록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진행하고자 합니다.


앞서 네이버, 구글 검색 등록을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 해 주세요!


구글 검색 최적화 작업

네이버 검색 최적화 작업


줌(ZUM) 검색 등록하는 방법은 다음 검색 등록만큼이나 쉽고,

별도의 로그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우선, 줌 사이트 검색 등록을 검색하여 들어가 주세요.



혹시 귀찮으신 분들이 계실까봐 아래에 링크 공유 드립니다.


줌(ZUM)검색 등록 사이트


링크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사이트가 뜨면,

신규 등록을 클릭하여 들어가 주세요.



신규등록을 위해 아래 항목들을 기입해 주세요.

등록 결과를 받아 볼 메일 주소, 사이트 정보 입력, 개인정보 수집 동의에 체크한 후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완료입니다!



줌(ZUM)은 자동 등록이 아닌 사람에 의해 수동으로 검사가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처리 기간이 약 5일 정도 소요된다고 하니

검색 등록 신청하고 조금 기다려 주시고,

완료되었다는 메일이 오면 정상 등록 된 것입니다!


줌(ZUM)등록까지 완료되었으니,

다음에는 줌(ZUM)과 같이 쉬운 다음 검색 등록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문문의 노래를 듣게 된 계기는 

아무래도 비행운이라는 노래를 듣고 난 후 같다.


이 노래는 회사에 다닐 때 친구가 좋다고 추천 해 줬던 기억이 난다.


주로 추천을 통해서 노래나 책을 많이 읽는 것 같다.^^;



앨범 표지 디자인이 이쁘다.



우선, 노래 들어보기!



이 노래는 역주행한 노래였는데,

표절 의혹 등 이슈가 있어 좀 논란이 되었다.


그래도 듣는 이유는 가사가 나의 상황과 비슷했기 때문일까?


노래의 첫 시작은 이렇다.


매일 매일이 잿빛이더라구

팽이 돌듯이 빙빙 돌더라구


모든 직장인이 그렇지만 하루하루가 잿빛이고,

똑같은 일상 때문인지 팽이같은 회사의 부속품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런 것을 잘 나타낸 것 같아서 일까... 


퇴근길에 들으면 우울하면서도

이 시작 부분이 나올 때면 뭔가 심장이 쿵하고 떨어지는 느낌이 든다.


비행운에서 이슈가 되었던 가사는 아래와 같다.


'나는 자라 겨우 내가 되겠지'


작가 김애란님의 단편소설 '비행운'에 나오는 구절과 겹쳐 표절 논란이 있었다.


결론은 문문 측은 김애란 작가님과 단편소설 '비행운'제목과 구절에 대해 합의 했다고 하니,

표절은 아니고 인용?했다고 보는게 맞다고 하여 이슈는 일단 종결되었다.


이 노래를 통하여 김애란 작가님의 '비행운'소설도 이슈가 되었으니

결국 둘 다 잘 된일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긴 하다.


어쨌든 이슈가 있던 노래라고 해도

노래라는게 내가 처한 상황, 나의 감정과 맞아 떨어질 때 좋은 노래라고 생각하듯

나는 나의 상황과 맞는 가사, 멜로디 때문에 그 때 비행운을 많이 들었고

나름의 위로를 받는 느낌이었다.



마지막으로 가장 공감된 가사 한 구절로 이 글을 마치도록 하겠다.



억지로라도 웃어야지 하는데

그럼에도 좀 울적하더라고



태어나서 사는 남자 기안84

그의 귀차니즘에 대해서는 나혼자 산다에서 너무나 잘 나타났는데,

그를 모델로 한 남자 화장품 광고가 나왔다.


남자 화장품 광고는 정윤호, 에릭의 우르오스, 남궁민의 엠도씨와 같이

반듯한 그런 모델들을 써 왔는데,


기안 84라고 하니 귀차니즘 남성을 대표하는 것 같다.



그의 광고 살짝 보자!



빌지마라!

스킨,로션을 바를 때 남자의 경우 손바닥에 촥촥 뿌린후 

비벼서 얼굴에 바르는 것을 빌지마라라고 표현했다.


그래 그 비비는 것 조차 귀찮을 수도 있다!


칙~끝!!


정~~말 쉽게 스킨,로션을 촥~ 올인원 스킨로션


기존에 나왔던 남성용 스킨로션의 경우

우르오스는 하나로 모두 끝낸다.

엠도씨는 관리하는 남자 이렇게 했었는데,


그라펜 노니비타 스킨의 경우 그냥 뿌리기만 하면 끝! 이라고 하니

기안84와 같이 귀차니즘이 심한 남성들에게 훅! 들어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루밍족이라고 관리하는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막상 뭔가를 바르거나 하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는 남성들에게

귀차니즘의 대명사 기안84가 뿌리기만 하면 끝이라고 하니 공감되지 않을까?


이 광고는 제품도 제품이지만

타겟 모델 특히 기안84를 썼다는게 공감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나저나 기안84는 진짜 캐릭터 잘 잡은 것 같다.




요즘 애니맥스에서 방영중인 유루캠프.

지난 번에 간단하게 리뷰 했는데, 오늘은 3화에 대해서 살짝~ 리뷰하고자 한다.


지난번 리뷰는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유루캠프 리뷰


3화에서는 시마린과 카가미하라 나데시코의 얘기로 전개가 된다.



집에서 텐트를 찾는 나데시코

지난 번에 갔던 캠핑이 정말 좋았나보다

하긴 나 같아도 좋을 것 같다.



시마린이 간 캠핑장의 위치를 알게 된 나데시코는

시마린이 있는 곳에 가기로 한다.

저 야채들과 함께..


캠핑 갈 때 저렇게 들고 가지는 않지만...

정말 아이가 해맑은데 뭔가 약간 부족해 보이기도....



나데시코의 언니에게 차를 태워달라고 해서

시마린이 있는 캠핑장으로 가고 있는 나데시코


역시 배경에는 후지산이 빠지지 않는다.



캠핑장에 도착하고 시마린을 찾던 나데시코

저 ~~ 멀리서 보이는 시마린의 텐트를 보고 접근!!


애니메이션이지만 탁 트인 곳을 보니 힐링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좋다!

이렇게 간접 체험 하는 건가...



나데시코가 잔~뜩 들고온 야채는 지난 1화에서 시마린이 준 카레면의 보답을 위한 것이었다!

바로바로 여러 야채와 교자를 넣은 교자 나베!!



새빨갛게 한 탄탄멘 스타일의 교자나베

애니메이션인데 왜이렇게 맛있어 보이지..

왜 때문에 먹고 싶은 거지.....


뭔가 약간 부족해 보이지만 나데시코는 나베는 잘 끓이는 구나.



캠핑장에서 보는 일출이 멋있다고 알람을 맞춰놓고 같이 볼까 했지만

시마린은 싫다고 해서 나데시코만 언니 차에서 자다가 혼자 일출을 본다,


저렇게 해가 뜨는 장면도 정말 멋있게 잘 표현했다.


어쩜...


정말 유루캠프를 보고 있자니 캠핑이 가고 싶다.

추위는 싫어하지만, 뭔가 저 갬성갬성이 느끼고 싶다.


따스한 봄이 오면 한번 시도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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